보도자료
[바아오타임즈] 이로아, 100% 식물성 타트체리 멜라토닌 담은 흡수 빠른 ‘굿밤 멜라티’ 리뉴얼 출시

[바이오타임즈] 건강식품 전문 브랜드 ‘이로아(IROA)’가 현대인의 편안한 밤을 위한 ‘굿밤 멜라티’를 리뉴얼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1포당 100% 식물성 멜라토닌 2mg이 담겨 있다. 멜라토닌 함량이 높은 몽모랑시 타트체리 단일 원료이며 액상형으로 만들어 섭취 직후 빠르게 퍼지는 높은 흡수력이 특징이다.
몽모랑시 타트체리는 식물성 멜라토닌을 비롯해 안토시아닌, 3대 필수 영양소, 7종 미네랄이 풍부한 영양과일로 알려져 있다. 특히 타트체리에 함유된 멜라토닌은 일반 스위트체리 대비 약 20배, 브로콜리의 30배, 마늘의 50배 높은 것으로 알려져 수면 관리 원료로 주목받고 있다.
여기에 마그네슘, L-테아닌, 비타민4종 등 멜라토닌 생성에 시너지 효과를 주는 부원료를 균형 있게 배합해 시너지를 강화했다. 여성의 불규칙한 밸런스를 고려한 이노시톨까지 더해 제품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또한 굿밤 멜라티는 칼로리·당·카페인 걱정 없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자연 그대로의 새콤달콤한 타트체리 맛으로 남녀노소 호불호 없이 섭취할 수 있다.
이로아 관계자는 “이번 리뉴얼은 멜라토닌 함량이 높은 타트체리를 단일 원료로 사용하고, 부원료와의 시너지 배합을 세심하게 설계한 제품”이라며 “흡수 빠른 액상형 제품으로 잠들기 1시간 전 1포 섭취만으로도 편안한 하루의 마무리와 상쾌한 하루의 시작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바이오타임즈=최진주 기자] news@bi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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